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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진 2009/09/20 18:15 M/D Reply Permalink

    이건... 영 적응이 안되 ㅋㅋㅋ

    오빠 잘 지내요?
    완전 오랜만이지??!!!!

    난 아직도 미국이에요... 뭐... 들어갈 때 되면 들어가겠지...ㅋㅋ
    어찌 지내고 계신지...

    나 담에 한국가면 술말고 맛있는거 사줘요! ㅋㅋㅋ 술은 여기도 많은데 맛있는 음식은 별로 없어...ㅋㅋㅋㅋㅋㅋ

  2. 비밀방문자 2008/04/27 22:44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3. 배혜민 2007/10/29 17:12 M/D Reply Permalink

    야...죽이는구만..^^ 역시...열심히 하는 사람은...뭘 해도..틀리다니깐..^^ 광현..zzz
    이번 주 일욜 아침에 봅시다..이제 동생으로 생각하고..말 놓는다..^^; 카페 등업 시켜놨으니까..
    자주 들어와...^^

    1. salt202@nate.com 2007/10/30 18:13 M/D Permalink

      ㅋㅋ. 네네

      이번주는 하는 군요.

      벌써 숨이 가뿐데요.^^

      일요일에 뵈요.

  4. 비밀방문자 2007/02/21 15:40 M/D Reply Permalink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Kei 2007/03/01 00:15 M/D Permalink

      음...

      어려운 말이군.

      이쁜 사랑과 기쁜 사랑이라....

      왠지 후자가 좋은 느낌으로 다가 오는데.^^

      잃어버린 너의 사랑 곧... 알게 될꺼야.

      음.... 사랑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 거라 생각하거든.

      단지... 느낄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뿐.

      Will be fine.^^

  5. Udding 2007/02/21 15:38 M/D Reply Permalink

    오빠 오랜만에 다녀가요. 새해니까 늦었지만 새해 인사라두 드.릴.라.구... ^0^

    오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구 올 한해 건강하게 스트레스 쪼꼼만 받구 대신 많이 많이 웃어요.

    또 놀러올게!!!

    1. Kei 2007/03/01 00:08 M/D Permalink

      유띵이도 새해 복 겁나게 받아부러라.

      올애비 올한해 새롭게 꾸미는 프로젝트가 있어 복이 많이 필요한디...

      어찌 니꺼 좀 나눠 줄테?^^

      건강한건 기본이구.. 자신감을 가지고 2007년을 살아보기오.

      아자자~ 화이팅.^^

  6. 헌섭 2007/01/01 11:35 M/D Reply Permalink

    福!!!

  7. 헌섭 2006/11/30 23:19 M/D Reply Permalink

    뭐냐... 글좀써라... 도대체가 언제 바뀌는거야..

  8. 유진! 2006/11/07 10:56 M/D Reply Permalink

    유띵이라.... ㅋㅋ 진짜 오랜만에 듣는다. 나영이는 잘 지내나 몰라.ㅋㅋ
    솔직히 나랑 나영이 그렇게 띵띵한것도 아니었는데 왜 오빠한테 당하고 살았는지 ㅋㅋㅋㅋㅋ

    난 요즘 컴이라고는 싸이랑 메일 확인할때만 열어서.. 그래 미안하게 홈피랑 블로그도 구분 못했네요. 그렇다고 그리 면박을 주시나~ ㅎㅎㅎㅎ

    탭은.. 다시 시작하긴 했는데 탭조아처럼 체계적으로 하는 건 아니구 그냥 학교에 사람들 몇 모여서 이런 저런 컴비네이션 익히고 그러는거에요. 요즘.. 셔플은 커녕 탭도 내 뜻대로 안되서.. 그래두 연습은 절대 안해..ㅎㅎ
    운동은 몸으로 하는거라서 몸이 익히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해도 대략 감은 잡게 된다고 하던데 탭은.. 이럴땐 또 운동대신 춤이라고 분류되는건지.. 당췌 안따라와지더라구요. ㅎㅎ

    여튼. 오빠두 이제 (나이도 있으신데) 건강 조심하시구!
    오늘 하루도 기쁜 사랑 하시고!
    그럼 난 이만....

    1. Kei 2006/11/13 12:37 M/D Permalink

      하이~ 유띵...^^
      오라비가 지난주 정신이 없는 시간을 보내느라 답글이 늦었다.

      탭... 그거이... 다른거 처럼 몸에 한번 익혔다고 그방 또 되는 넘이 아니제... 알제.ㅎㅎ

      난 이제 다시 하라고 해도 몬 할꺼 같다.
      와? 몸땡이가 안딸아주니까...+_+
      한살한살 나이를 먹어가는 날 실감한다는...

      근디 말여... 요즘 비보이들이 춤추는거 보니까...
      나도 살짝 고거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어야~
      헌디... 완전 고난도의 동작들이 많아서...
      기냥 상상만 하고... 가끔 꿈에서 춰보곤하징.

      한국은 이제 겨울에 접어드는거 같다.
      무쟈게 추워야~ 겨울 잠바 꺼내서 입었다는....

      니두 건강 조심하고.
      니두 기쁜 사랑하글...근디.. 이쁜이 아니라 "기쁜" 맞냐?ㅎ

  9. aki-yoon 2006/11/06 14:35 M/D Reply Permalink

    댓글 남겨주신것 보고 왔어요. 오자마자 보이는것은 결혼식 사진.;;;;;
    후우. 정말 요새 결혼식 철인가봐요. 저도 내년이면 계란 한판인데 말이죠.. 결혼에 맘이 없으니..
    아줌마들하고 같이 있다보니. 다들 시집가지 말라는 소리만 해대서 말이죵.
    그래도 결혼하시는 분들 보면.. 얼마나 행복한 표정을 지으시는지. 부러워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자주 놀러올께요~ ^_^

    1. Kei 2006/11/09 19:51 M/D Permalink

      결혼 부럽고 행복한 일이죠.
      근디... 요즘은 그 행복하고 축복해줘야할 결혼식이 너무 많네요.
      거의 매주 1,2 명씩... 으...으...
      결혼식 이야기를 보셨으면 어느 형님의 말씀도 보셨겠군요.
      님도 부디 어느 형님의 말씀을 지키셔서 산림에 넉넉함을 유지하세용.^^

  10. spacemap 2006/11/03 14:43 M/D Reply Permalink

    행석이 블로그 타고 들어왔다...ㅋ
    블로그는 언제 만들었다냐.... 사진보니 배도 타고 다니고.. 안바쁜가보넹...^^

    1. Kei 2006/11/06 12:23 M/D Permalink

      만든지는 한 꾀 오래 됐다 자슥아.

      근디.. 글을 잘 안올려서 그렇지..ㅎㅎ

      자주와...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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