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비오는 효과 넣기(with 포토샵)

사진에 비오는 효과 넣기(with 포토샵)



포토샵을 이용한 비오는 효과주기에 대해 알아보겠다.

1. 효과를 줄 이미지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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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규레이어를 추가하고 레이어의 이름을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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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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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 이름 변경

3. 전경색(검정)으로 신규레이어(rain01)를 채운다. (Alt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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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빗방울 만들기위해 필터[Filter] 메뉴의 [Noise]-[Add Noise]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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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 Distribution은 "Gauussian"을 선택하고, Monochromatic에 체크한다.

Amount는 비의 양이라 보면되고... Monochromatic는 단색(검정)으로 표현하기 위함이다. Distribution은 잘 모르겠다.

5. 지금까지는 점으로된 빗방울을 만들었다. 빗방울의 흐르는 효과를 만들어보겠다.

필터[Filter] 메뉴의 [Blur]-[Motion Blur]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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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le(갹도) 는 60으로, Distance(빗방울의 길이)는 25로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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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레이어의 블렌딩 모드를 "Screen"으로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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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Opacity(불투명도)를 80%로 설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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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일차 비오는 효과 완료 이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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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제 이 사진을 움직이는 플래쉬 영상으로 만들어보겠다.

위의 2-7번까지의 작업을 반복하여 레이어 2개를 더 추가하여 만든다.

이때,  5번의 Angle(각도)를 61과 62로 새로 추가한 레이어에 각각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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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왼쪽의 툴바 가장아래에 이미지래디를 클릭하여 이미지 래디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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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미지 래디로 이동하면 Animation 윈도우가 있는지 부터 확인하고, 없으면 [Window] - [Animation]을 체크하여 Animation 윈도우를 활성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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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플래쉬로 욺직이는 영상 만들 스틸사진 3장을 만든다.(3장의 스틸사진이 빠르게 바뀌면서 욺직이는 영상이 된다.)
 
첫번째 사진은 Blur효과 60%준 레이어(rain01)와 Background만 보이게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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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현재는 모든 레이어(Layer)에 눈 모양이 체크가 되어있다. 이것은 모든 레이어를 보이게 한다는 뜻인데... 여기서 Background와 rain01레이어만 눈 표시를 남기고 다른 두개의 레이어에서는 눈표시를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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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하면  Animation창의 첫번째 스틸사진은 Background와 rain01번만 보인다.

14. 동영상이 될 두번째 스틸 사진을 만들어보자.

Animation 윈도우에서 새로운 프래임을 하나더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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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임 추가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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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임이 추가되었다.

두번째 사진은 첫번째 사진을 만든것과 모두같다. Blur효과 61%준 레이어(rain02)를 선택하는 것을 제외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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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스틸 사진 역시 프래임을 추가하고 Blur효과 62%준 레이어(rain03)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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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여 동영상이 모두 완성되었다.

Anmation 윈도우의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여 지금까지 만든 동영상을 실행시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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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래디 화면상에서 욺직이는 영상을 확인 할 수있다.

15. 지금까지 만든 동영상을 플래쉬 파일로 만들어보자.

메뉴에서 [File] - [Export] - [Macromedia@ Flash SWF] 메뉴를 선택하면 지금까지 작업한 내용을 플래쉬 파일로 만들어 웹상에서 쉽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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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23:47 2008/04/1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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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가 힘들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혼자 열심히 꾸려나가는 내 일.

바로 내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난 책 한권 읽지 못했다.

시간이 없다? 이유가 아닌듯...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함이 맞는거 같다.

나의 책 읽는 습관은 굉장히 여유로울때 편안한 마음으로 차근차근 읽는 것을 좋아한다.
(사실 다른 사람에 비해 책을 읽어나가는 속도가 현저히 늦는 이유도 있긴하지만.^^)

가끔 잠자리에 들기전에 조금 읽어보려하지만.... 누워서 읽는 책이 얼마나 읽히랴~ 5페이지를 못 넘기고 잠들어버리니...+_+

주위 사람들이 참 재미있다고 칭찬하던 "눈 물을 마시는 새"를 올 초에 전권을 다 샀는데... 아직 한권의 절반도 못 읽고 있다.

100페이지 정도 읽고 한달 안보고... 다시 펴면 내용이 기억이 안나 기억나는 부분까지 다시 돌아가서 읽고, 이렇다보니 아직 200페이지를 못 넘겼다.

마음의 안정과 여유... 조금씩 나아 질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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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2 23:16 2007/07/2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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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무엇인가를 새로이 시작한다는 것....

우리는 알게 모르게 시작하고 마치고, 마치고 시작하고...

그런 것들의 예를 들어보자면... 초등학교 입학과, 졸업... 중학교의 입학과 졸업... 고등학교의 입학과 졸업...

끝은 끝이 아니오 끝은 새로운 시작이다...+_+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 계획을 세우고 그 것이 맞는 것인지... 가능성은 있는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며 그 새로운 것에 대해 준비하는 일이 인생을 살며 몇 번이나 될까?

아직 그러한 일들은 나에게 별루 없었던거 같다.

있었다면... 대학을 어디갈까 고민하고 어딜넣어야 붙을까? 이런 준비 할때??? 

정보 수집하고 어딜 넣어야 할까 고민하고... 눈치보고 했던 정도가 인생에서 계획을 세우고 무엇인가를 시작했던 것 중 가장 큰 사건이 아니 었을까 싶다.

요즘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준비와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시작했다.

몸도 피곤하고... 정신적 부담도 크고... 그리고 경제적 것 역시...

그 중에서도... 가장 힘든 것... 힘들다기 보다는 어려운 것은...

무엇인가를 진행하는데... 계획이란 것을 세워서 진행해 본일이 거의 없기에...

리드하는 것은 많이 따라했어도, 내가 리드하는 적은 별로 없었기에...

무엇이 먼저인지... 나중인지... 알기가 어렵다.

하나하나 몸으로 뛰어보고 맞는 것인지... 틀린것인지... 경험으로 터득하고는 있지만...

그것이 매우 더디다. 시간은 하루하루가고... 일의 진행은 더디고... 마음이 조급해진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조금 더디더라고... 단계를 밟아가며 높은 곳에 서고 싶은 난 조급함을 견뎌내려 하루하루 나에게 최면을 건다.

언젠가 올... 그 평온한 날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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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1 00:01 2007/02/0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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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 OF THE RINGS.


오래 전부터 장만하고 싶었던 "반지의 제왕 확장판 트릴로지 셋"을 구입했다.

가격대가 만만치 않아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좋은 가격으로 출시가 되서 이 참에 구입..^^

소문에 의하면 SONY에서 홈 씨어터를 구입하면 사은품으로 나누어 주던 제품이 시중에 풀렸단다.

박스 옆면에 "비매품" 이라 붙은 두개의 스티커만 때면 온전한 정품된다는 사실.


LORD OF THE RINGS.

LORD OF THE RINGS.

LORD OF THE RINGS.

LORD OF THE RINGS.

LORD OF THE RINGS.

LORD OF THE RINGS.


제품의 구성은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양장 케이스에 1부, 2부, 3부가 있고, 각 편당 4 DISC 총 12 DISC로 구성되어있다.

LORD OF THE RINGS.

LORD OF THE RINGS.

LORD OF THE RINGS.

LORD OF THE RINGS.

LORD OF THE RINGS.

LORD OF THE RINGS.


각각의 상영시간은 1부 195분, 2부 223분, 3부 250분이다.

확장판인 만큼... 각편당 극장에서도 볼 수 없었던 30-40분정도의 숨겨긴 내용들이 있다.

영상은 와이드 화면의 2.35 : 1 을 지원하며, 사운드는 DTS, 돌비 디지털 5.1 EX를 지원한다.

자막은 한국어와 영어 자막이 있어용~

우히히~ 이번 주말은 종일 영화보면서 보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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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7 17:49 2006/11/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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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돌프 2006/11/07 22:50 # M/D Reply Permalink

    우왓. 케이스가 멋지네요.
    소설인줄 알았어요 -_-ㅋ

    1. Kei 2006/11/07 23:47 # M/D Permalink

      하하~ 그죠? 멋지죠? ^^
      싸게 나온 좋은 기회를 잘 잡은거 같아서 저두 만족하고 있어요.

  2. aki-yoon 2006/11/08 10:00 # M/D Reply Permalink

    으아아... 정말 두꺼운 양장본 책처럼 보여요. 책꽂이에 꽂아놓으면 엄청 폼날듯한걸요.
    외국전문서적같아요~ -0- 해리포터가 보는 책 같기도 하고;;;

    1. Kei 2006/11/09 19:46 # M/D Permalink

      크하하~
      역쉬 님도 맘에 들어하시는군요.
      3만원에 전편이면 와방 행운이죠.ㅎㅎ
      님은 디자인 하시는거 같은데...
      G는 STAR 관람하셨나용?

    2. aki-yoon 2006/11/09 22:39 # M/D Permalink

      G는 STAR 가 머죵..-_-;; 후우우우우우~

  3. Kei 2006/11/11 09:17 # M/D Reply Permalink

    흐미.. G STAR인데...
    일산 킨텍스에서 하고 있는 게임전시회예요.
    애니메이션...그래픽...게임 등등... 많은 작품들이 나와서 선보이고 있죠.
    금주 일요일 까지에용.
    가보심 나름 잼나실꺼예용.^^

  4. 五宣 2006/11/13 11:33 # M/D Reply Permalink

    나도 사고 싶었었는데.. 집에 .ㅇㅍㅇ.가 안돼는관계루다가.. -_-
    책장에 꽃아 놓으면 폼나겠는걸.. 하하하

    여행은 잘다녀 왔는고...???

    1. Kei 2006/11/13 12:32 # M/D Permalink

      잘 다녀왔지용.^^
      좀 춥긴했지만 모... 나름 느낌있었옹.
      11월의 쌀쌀하고 나른한 오후... 졸지말구.
      밥 벌이 잘 합시다~ㅎ

  5. 헌섭 2006/11/14 00:26 # M/D Reply Permalink

    여행을 다녀왔단 말이지.. 완전 부러운데..

    1. Kei 2006/11/14 16:14 # M/D Permalink

      부럽긴 자슥...
      여행 가는거 간단하다.
      인터넷 뒤져 어디가 괜찮은가.
      글구 떠나. 끝.^^
      혹... 심심할꺼 같은 먼저 애인 만들고 같이 떠나든가. 캬캬~

  6. Daisy 2006/11/15 14:30 # M/D Reply Permalink

    아아아, 부럽습니다. ㅡㅜ

    1. Kei 2006/11/16 11:53 # M/D Permalink

      님도 DVD 모으시나요? ㅎㅎ
      하나 장만 하심 좋을듯.
      지금도 파는지 모르겠습니다. GMARKET에서 구입했죠.

  7. UDding 2007/02/21 15:35 # M/D Reply Permalink

    와! 저거 잘 가지고 있다가 나 빌려줘요. 너무 비싸서 도무지 살 엄두를 못냈는데 한국은 그런 이벤트가 간간히 있어서 참 좋다니까... 오빠 보기 싫으면 한 일년 정도 나한테 맡겨놔도 되는데.. 쩝.
    다녀갑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누군지 잊은건가?!.. 유띵이)

  8. Kei 2007/03/01 00:06 # M/D Reply Permalink

    하하하....

    아디보고 누군가 한참 생각했다.^^

    유띵~ 나가 엄청 고이고이 모시고 있으니까 한국들어오면 말햐.

    빌려주꾸마.

    한국은 따땃한것이 겨울같지가 않은데... 미국은 어떻노?

    가끔 간간히 찾아주니 고마우이.... 가만에 댓글이 하나 올라왔네 그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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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결혼식.

2006년 병술년(丙戌年) 개띠해.

입춘이 두 번 있다는 쌍춘년...

이런 저런 좋은 핑계들을 대며 정말 많이도 한다. "결혼"

유난히 많은 결혼 소식이 들리는 탓은 어느덧 내 나이가 차가고 있음을 말해주는 것 아닐런지...ㅎㅎ

요즘은 왠지 결혼이란 말을 들으면 짜증부터 난다.

Because of My father... 울 아부지 결혼하라고 무지 성화시다.

내 나이 이제 28인데... 서른이 된것도 아니고... 마흔이 된것도 아닌데 어째 이토록 성화신지...

다른 건 다 좋다.

집... 살림... 차... 등등... 모 이런것들은 어찌어찌 해결될거 같다.

하지만... 먹고 살꺼... 돈벌이 할꺼는 지대로 잡아놓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나의 가장큰 고민은 이건데... 아부지에겐 그냥 핑계거리에 불과하다.

아~ 머리아퐁~+_+


오지랖 넓게 모든 결혼식에 쫒아 다니지 마라.
돈 들고 피곤하다.
- 어느 형님의 말씸.^^


신랑 신부

신부



그래서 내가 축하해주고 싶은 결혼식을 찾았다.

지난 10월 21일은 탭조아에서 약 4년전에 만난 친구의 결혼식이 있었다.

건대... 집에서 1시간 30분은 꼬박가야하는 거리 좀 멀긴 했지만... 챙기고 싶은 친구였기에 서둘렀다.

사진도 찍고 이야기 좀 하려 결혼 1시간 전 도착을 목표로 서두르는 나의 발목을 잡는 다림질 안된 정장...+_+

한벌 밖에 없는 단벌 신사라 선택의 여지 없이 스스로 다림질을 해야했기에...

다림질을 마치고... 결국 결혼식이 다 끝난후에나 도착 할 수 있었다.

어색한 정장 차림으로 부랴부랴 서둘러 부주를 하고 얼굴 도장 한번 찍으려 폐백실로 가보았지만...

어찌나 정신없이 사진을 찍고 있던지... 들고간 사진기로 멀리서 도찰 몇 장 찍고는 근처에도 못 가보고 나왔다.

결혼식 덕에 참 오랫만에 만난 탭조아 사람들...

2001년 인연을 맺어 벌써 만 6년된 참으로 구수한 된장 같은 동호회다.

많은 사람들이 거쳐갔고,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었다.

많은 아픔과 많은 웃음들이 배어있는 그 곳.

내가 세상에서 태어난 땀을 가장 많이 흘린곳(군대 빼고^^).

한 1년쯤... 됐나? 무지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이지만 어제 만난 사람들인 것 처럼 편안한...


탭.조.아.인.간.들.^^



확대

아이스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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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1 08:49 2006/10/3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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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선 2006/10/31 10:29 # M/D Reply Permalink

    탭조아에도 몇장 올려 죠야징... 글고 퍼갈수가 없쟌오... 아래사진은...
    몇번 오긴 했으나.. 글은 첨인듯 싶넹...
    왔다가 둘러 보고 간데이..

    1. Kei 2006/10/31 16:37 # M/D Permalink

      우히히히...

      요령것 퍼가봥~ ^^

  2. 유진! 2006/11/01 05:01 # M/D Reply Permalink

    오빠두 결혼식 갔었구나! 웅... 잘 지내죠? 난 요즘 친구들 결혼식 참석 못해서 너무 서운해하고 있는데 '어느 형님의 말씀'이 너무 와닿는다...^^;;

    1. Kei 2006/11/01 11:56 # M/D Permalink

      하하~

      유띵이의 방문이라니... 감개무량한데.^^

      어느 형님의 말씀... 나두 넘 동감이얌.

  3. 루돌프 2006/11/07 15:18 # M/D Reply Permalink

    뭐, 2009년에 또 쌍춘년이니까 그때를 노려보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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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oover(진공 청소기) 받은 사연.. ^^

TBS 교통방송 FM 95.1Mh "아름다운 서울의 저녁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매일 20:05 - 21:50분까지 김상희이 진행하는 교통방송 프로그램이다.

종종 특히 운전한다거나 낮에 회사에서 일 할때 라디오를 듣는데....

다른 사람들이 나의 라디오 취향을 희안해 한다.

95.1 교통방송을 즐겨 듣기 때문에.^^

보통 우리 나이 또래는 95.9나 107.7(MBC, SBS) 즐겨 듣는데 주구장창 교통상황을 말해주는 라디오를 듣는 것이 신기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에게 이런 습관이 생긴것은 사연이 있다.

2002년 퀵서비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교통정보에 귀를 기울이던 습관이 들었던게 지금까지 이어져 애청자가 된것이다.

먹고 살려다 보니 그렇게 되어 버린것을 어쩐단 말이오. 하하~

그날은 야근을 하던 날이는데...

여느 때 처럼 컴퓨터로 라디오 방송을 듣고 문자 메시지로 "건망증 애피소드"를 보내 달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의 웃지 못 할 애피소드 하나를 40자로 짧게 정리해 보냈다.

문자를 보내고 20분쯤 지났을까?

김상희님은 깔깔 웃으시면서 내 사연을 소개했다.

내 사연의 마무리가 어찌 되었는지가 더 궁금하다는 이야기와 함께...

그래서 이야기의 뒷 부분을 정리해 보냈더니...캬캬...

그것도 읽어 주시네.^^

그리고 중요한 거... 선물을 보내주신다는 말씀. 으하하~

그래서 받은 상품은 "건습식 청소기" ^^

찾아보니 약 15만원 상당의 청소기다.

일반적인 진공 청소 기능과 더불어 물 청소가 가능한 우리가 흔히 아는 청소기와는 조금 다른... 나도 처음 보는 청소기라 신기할 뿐이다. ^^



암튼...


이렇게 해서 나의 라디오 사연 당첨은 총 5번을 기록했다.

처음엔...

교촌 치킨 6마리, 메가씨씨 10만원 이용권(롯데호텔 Pub), 랍스타 식사권 20만원(청담동), 건강 목거리 세트(SMAICK Sports)

그리고... 이번에 받은 청소기^^

아후... 감솨감솨^^


어렸을 적에 난 글 쓰는 재주가 없다고 생각했었다.

독후감 쓰는 것도 너무 싫었고, 백일장 가서 글짓기하는 것도 무쟈게 싫어 했으니까.

근데... 올해들어 벌써 5번째 나의 글과 문자들이 당첨되고 있다.

혹시... 나에게 숨겨진 작가의 재능이 있는것이 아닐까? ^^

Posted by salt202@nate.com

2006/08/22 11:24 2006/08/2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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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진! 2006/11/01 05:05 # M/D Reply Permalink

    받고 싶은 선물 있음 오빠한테 살짝 부탁해서 사연 써달라고 해도 되겠다..
    난 여태껏 그랬던 적이 단 한번도 없어서...쯥.

    1. Kei 2006/11/01 12:04 # M/D Permalink

      음... 모...
      운이 좋았던게 아닐까 싶은디...

      우연치고는 한 100만원 이상 받았으니 어느정도는 나에게 글 솜씨가 있는 걸지도..+_+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짖거리는 중.)

      이거 팔아서 자전거 사고 싶은디...
      요즘 자전거에 눈이 멀어서 큰 일이다.
      맘에 드는놈은 다 100만원이 훌쩍 넘으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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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따는 날 [섬김의 집]

참 오랫만에 찾은 섬김의 집.





벌써 봉사활동과 인연을 맺은지가 2년이 되어간다.

모... 봉사에 참여한 날 보다 안 한날이 더 많긴 하지만...캬캬~~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번 밭에 거름(동물의 변과 지푸라기들이 서로 엉켜썩은...웩~) 뿌린게 마직막이니까.

한 반년만에 찾은거 같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항상 마음만 굴뚝같은... 그 심정. --->> 반성중.!


우리 동호회 "더불어 사는 사람들"은 "경동원"과 섬김의 집 두 곳의 봉사를 간다.

경동원은 아이들이 있는 곳이고 섬김의 집은(몸과 마음이 불편한 어른신들이 계신곳이다)

그런데, 언제 부터인지... 난 섬김의 집만 찾는다.

이유는 마음이 편하기 때문이랄까?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왠지 아이들은 마음이 불편하다.

처음 봉사를 갔을때 아이들과 친해져서 내 동생 삼으려고 했다.

계속 만나러 가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정말 친형처럼 친오빠처럼 지내려고.

하지만 봉사를 시작하고 얼마나 지났을까? 그 곳의 아이들은 초등학교를 들어가면 다른 시설로 옮겨진다.

일정한 곳으로 가는것도 아니고 때에 따라서는 지방으로 내려 가는 아이들도 있었다.

정주고 사랑주고 한것 친해 졌는데... 떠나는 아이들...

어딜가든 대한민국이니 찾아가면 되기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에...

이렇게 글을 적으며 생각하니 내가 섬김의 집을 고집하는 이유는 아이들을 위해서라기 보단 내 마음 다치지 않기 위한 이기적인 방어책인거 같다는 생각이...+_+

8월 13일 섬김의 집 봉사활동 CLICK...


웃기는 고...^^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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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9 00:41 2006/08/1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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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

"무겁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이 단어를 질량에 대한 표현으로 많이들 사용한다.

하지만 지금 이 글에서는 질량에 대한 표현이 아닌... 내 가슴속 무거움이다.

사람들...

느껴 봤으리라 생각하는데...

무언가 가슴을... 그냥 가슴이 아닌 가슴 속에 있는 무언가를 무겁게 짖누르는 숨이 막힐 듯한 그런 느낌.

나에겐 가끔 몇 개월에 한번정도?

그런 무거움을 느끼곤 한다.

무거움을 느낄때면 하루정도 어떻게든 넘기면 잃어 버리곤 하는게 보통인데.

가끔 아주 가끔씩 증상이 심한 날들이 있는데...

이럴땐 부작용 역시 심해서 아무리 열심히 운동해도 좀 처럼 줄지 않던 몸무게가 빠지곤 한다.

이렇게 빠진 몸무게는 체력의 저하를 가져오는지 가끔 현기증을 느끼기도 한다.

그도 그럴것이 보통 이런 시기는 입 맛이 없어지며, 유난히 몸에 안 좋은 것들을 찾게 된다.

술과 담배 이 두가지가 유난히 찾아지는 안 좋은 식품들인데.

그 이유는 약간의 육체적인 자애를 함으로써 잠시나마 잊고, 무거움을 덜기 위해서가 아닌가 싶다.

48시간쯤 지난거 같은데... 잠이 오질 않는다.

자보려 누우면 온갓 잡 생각들이 머리를 가득채워 이내 잠자리에서 일어나게 만들곤 한다.

그런 또 다시 담배 하나를 입에 물고서는 회색빛의 연기를 뻐끔뻐끔 내 뿜고 있는 나를 보게된다.

아프고, 힘들다~ 너무너무 자고 싶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것은 다른 아닌 내 마음.

Posted by salt202@nate.com

2006/08/15 09:23 2006/08/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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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양.

몸이 저절로 움직일 때까지, 몸의 모든 기관에 기술을 배도록 해야한다. 그것이 20대에 해야할 일이다.


위의 글은 어느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이다.

글을 읽고 쓰는 나의 글 제목은 "기술과 양".

어떤 연관관계가 있을까?

기술... "특정 분야의 일을 능률적으로 정확히 하는 것." 이라고 말 할 수 있을 텐데.... 이런 의미의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양"을 늘리는 것이 최고가 아닐까 싶다.

나의 직업은 "컴퓨터 장이"이다.

그 중에서도 프로그래밍을 하는... "컴퓨터 프로그래머"

이 직업을 가지려... 아님 현재 현직에 있는 모든 사람이 언젠가 수업시간에 "코딩은 백번 듣는거보다 한번 타이핑하는게 낫다."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 말은 진리다.

아니, 참 오래 전부터 이 말이 진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지금은 어떠한가...

물론,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이들이 자신의 똑똑한 머리는 잘 알고 있다.

그렇게 하면 무엇이든 공부든 기술이든 얻을 수 있다는 것을...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상하게 기술과 같은것은 게임을 하듯 오래도록 반복하여 숙달 시키는 것이 힘들다.

인터넷으로 WOW는 몇 시간씩 할 수 있어도, 전공 서적은 1시간을 넘게 보고 있기가 힘들다.

나는 나의 이런 게으름을 탓하는 한번의 반성으로만 끝내고 싶지 않은 마음에 이 글을 쓴다.

무언가 흔적을 남겨 놓으면 이런 다짐이 헐거워 졌을때 다시 한번 아니 수십번 이 글을 보며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Posted by salt202@nate.com

2006/04/20 11:17 2006/04/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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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상품 당첨

주로 즐겨듣는 라디오 방송은 TBS 교통방송이다.

2002년 퀵 서비스하면서 듣던 것이 적응이 되서인지 타 방송보다 왠지 교통방송이 편하다.

그 중에서도 자주 듣는 방송은 오후 2시에하는 "박명수의 두시가 좋아!"

예전에 사연을 보내 치킨 6마리를 받아 배불리 먹은 뒤로 다시 한번 당첨이 됐다.ㅎㅎ

문자로 글을 적어 보내는 것인데.

이날의 문자 주제는 "나 이럴때 나이든거 느낀다"였다.

내가 보낸 문자는 "화장실에 큰일 보러 들어가서 힘줬는데.. 뒷골 땡길때.! +_+"

명수 형의 그 말이 뼈에 사무쳤는지... 아님 2시가 좋아 작가님이 그랬는지... 어찌 된것인지는 모르지만...

암튼 당첨됐다.

아래 사진은 라디오 듣다가 내 문자가 당첨이 된 사실에 놀라 호들갑 떨다가 신나서 한장 찍었다.ㅎㅎ

어떤 선물이 올까? 언제 오징? ^^

행복한 고민 하는중~~ 우히히히~~!


방송국에서 온 문자.

Posted by salt202@nate.com

2006/03/29 10:04 2006/03/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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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지안 2006/03/29 10:08 # M/D Reply Permalink

    축하드립니다.
    에;; 또;; 저희집 주소는....^^;;

    1. 김광현 2006/03/29 13:28 # M/D Permalink

      감사합니다.^^

      이걸 어쩌죠? 저희집 주소를 이미 보냈는데...

      빨리 말씀하시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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