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돌충 둘쨰날.

두번째 참석한 축구 모임. "FC 돌풍"

지난 첫번쨰 이야기를 올린 후 어떤이에게서 "왜? 왜? 왜? 내 사진은 없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해서... 바로 준비했다.


만족 하시나요?

혹 , 만족 못 하신다면.... Click!


드리블을 하면서 잘 달리고 싶은데...

몸과 마음은 따로논다. 분명 살짝 똑~ 차고 뛰어가야하는데...

볼은 나의 달리기 속도 보다 훨씬 빨리 도망가 버리니...+_+

그래서 한장 찍어 보았다.  모범 드리블
Dribble - 드리볼이 맞나... 드리블이 맞나 고민하다... 찾아보았더니 드리블이 맞네.^^

달려~

GOGO 씽~


우리의 총무님의 드리블 앤드 패스.

어째 자세가 좀.^^

드리블

패스


뛰면 덥고, 안 뛰면 바로 덜덜 떠는 추운 날씨에 몸사리지 않고 뛰시는 다른 분들의 활약상을 담았다.




오늘의 베스트 포즈!




이날 찍은 사진중에 가장 멋진 사진인거 같으다.


아... 난... 언제쯤 코너킥도 올려보고 그러려나.^^


아~ 자세죽인다!!


오빠~ 악~ 짱짱!!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입니다.

  근데... 난 없오~+_+

  다음 단체 사진에는 지도 좀 끼와 주세요.^^


피에쑤 ~

글을 스크랩하는 과정에서 플래쉬를 가져가시기 힘드신거 같아 플래쉬는 사용을 지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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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22:56 2007/11/1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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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빠져봅시다.

경기중

~ GOGO

살사 이후 오랫만에 취미활동을 하게 되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바로 축구!

약해져가는 몸둥이를 보며 운동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 차에... 축구를 하시는 분을 작업중 갑과 을의 관계로 만나 바로 지난주 부터 운동장에 나가 뛰기 시작했다.


준비물 축구화 끝!^^

달랑 축구와 하나 들고 추리닝 입고 새벽 6시에 출발해서 잠실에 7시 도착...(금방 갈 길을 어찌나 헤맺는지...+_+)

아직 가을이지만 강바람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다.

겉옷을 벗기 싫을 만큼 차가운 바람...으~

어찌어찌... 9시쯤 되어 첫 경기를 뛰게 되었다.

실감한 나의 말도 안되는 체력... 중앙선을 한번 넘어갔다오면 더이상 숨이 가뻐 뛸수가 없다.

아~ 어찌 하다 나의 체력이 이토록 저하되었단 말인가.

한때는 수원에서 서울을 자전거 타고 출퇴근을 하던 나였는데. 아~ 참으로 당황스럽도다.

배혜민

???

???


돌풍의 멤버님들 되시겠다.

이름과 얼굴을 매치 시킬수 있는 분은 단 한명^^

시간이 지나 나도 정식 멤버가 된다면 금방 자연스레 입력되겠지모~


야...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경기중 개인기...
야~ 부러버라.!!

난 언제 쯤 이정도가 될까? 아흥~

저 정도는 아직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헤딩할 때 머리에 맞추기만 하면 좋겠다.+_+





ㅋㅋㅋ

사진을 여러장 찍다보니 잼있는 사진이 한장 나왔다.

자자~~ 숨은 그림 찾기???

오늘의 QUIZ!! 이분은 누구일~까요?

나름 멋진 장면을 찍겠다고 들이 댔는데... 갑자기 파란 점퍼 입으신분 뒤에서 볼을 차시는 바람에 이런 술래잡기 사진이 나왔다.^^

처음 시작하는 만큼 초심의 마음 가짐으로 차근차근 배우며 관심을 가지고 나가야징~^^

자 마지막으로 사진 퍼레이드!!

확대

혹! 사진을 못 넘기시는 분이 있으실 까바... 써 놓습니다.

사진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손 모양이 나옵니다. 이때 마우스를 클릭하시면 다음 사진으로 이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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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8 20:26 2007/10/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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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다이어트



오늘 아침 난 살짝 미친 짓을 해버렸다.

다요트 한답시고 수원에서 서울까지 자전거를 타고 출근 한것이다. ㅎㅎ


경로는 오른쪽의 표와 같다.

사실 수원에서 왔으므로 거꾸로 해야하지만.

모~ 다시 갈꺼니까... 상관없다.

버스, 자가용, 오토바이 3가지 교통 수단으로 매번 다니던 이 길....

언덕이 그렇게 많았다는거 오늘에서야 알았다.

언덕이... 지지대 고개, 대림대학, 삼막사 입구, 한양 아파트, 시흥고개, 말뫼고개, 반도패션...

이렇게 총 7개 정도의 언덕이 있었다.

경사가 심한 언덕은 지지대 고개와 한양 아파트 언덕이었지만....

제일 힘들었던 곳은...

시흥고개, 말뫼고개, 반도패션... 연달아 나오는 이 3곳의 언덕이었다.

다른 곳은 한번 넘으면 거리가 있어 한참 평지를 달렸는데...

3곳은 넘으면 나오고 넘으면 나오고... 으악~ 죽는줄 알았다.


총 거리 25.5Km 약 1시간 40분에 걸쳐 달리면서 준비 해야 할 것과 약간의 후유증이 생겼다.

준비해야 할 것은 장갑... 자전거를 오래 타니 손바닥이 불나는거 같았다는...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왜 장잡을 끼고 있는 줄 몰랐는데.... 오늘에서야 그것에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심한 후유증...

엉덩이가 무쟈게 아프다는것.

생각보다 평탄하지 못한 길들이 많았다.

수원을 지나 안양을 들어서니 길이 넓어 지면서 보도에 자전거 도로가 함께 있어 낳았지만...

수원에서 안양까지 가는 길에는 영동고속도로와 과천-의왕간 고속도로 빠지는 곳이 있는데 이 두 곳에는 횡단 보도가 없기 때문에 순전히 건너는 사람이 잘 보고 건너는 수 밖에 없다.

...
...
...

아후.... 어찌어찌하여 첫 번째 자전거 타기에 성공하여 꾀나 만족스럽다.

앞으로 조금더 현재의 구린 자전거로 다녀보고 계속 할 수 있겠다 싶으면 자전거를 하나 구입할 생각이다.^^

부디.... 이렇게 결심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 작심 삼일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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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3 08:10 2006/08/2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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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새벽 건강 테스트


지난 금요일 회사에 아픈 사람이 생겨서 갑자기 병원에 가게 되었다.

잡담 : 울 회사... 누군가 아픈사람이 생기면 나에게 병원이 어디있냐 묻는다. "왜 일까?" 라는 질문은 던져보니...^^ 나의 유난스런 몸땡이 관리 때문인거 같다. 1년전 의사의 입으로 "너 죽는다!"라는 말을 들은 이후로... 나는 사소한 병도 일단 병원에가서 진단과 진료를 받기 때문에...ㅎㅎ

여튼... 환자를 대리고 근처 내과로 향했다.

심한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기에 진통제 처방을 받고, 소변을 받아오라는 의사의 오더.

소변 검사후 의사의 말로는 "요로결석"이 의심되니 큰병원으로 갈라며 "소견서"를 써주었다.

우리는 "고대구로병원"으로 갔다.

각종 검사,,,X-Ray, 피 검사, 소변검사등....의 검사 결과를 의사에게 듣고 끝인줄 알았지만... 의사는 마지막으로 정밀 검사가 하나 더 필요하다했다.

비뇨기과에 가서 검사를 예약하고 가라는 의사의 말대로 우리는 비뇨기과에 가서 정밀검사 접수와 상담 스케줄을 예약했다.

예약을 마지고 돌아서는데... 나의 눈에 들어온...Something..^^

이 글의 시작 부분에 나온 "새벽 건강 테스트"이다.

요놈이 무엇이냐... 하면...

간단이 말해 "남성의 발기" 상태를 확인하는 테스트 기구이다.

이것은 위의 그림과 같이 아래에 절취선이 있으며, 절취선을 뜯어내고 개봉을 하면 나오는 내용물이 나온다. 아래 그림과 같다.

테스트 밴드



[사용법]

밴드를 성기에 고리처럼 감고 밴드의 양끝을 풀이나 침으로 고정시킨후, 잠자리에 듭니다. 건강한 남성의 경우 새벽에 발기가 되므로 아침에 일어나면 밴드의 연결부위가 끊어집니다. 만약 밴드가 그대로 있다면 발기부전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남성들중 관심이 있는 분들은 근처 비교기과에서 구해 함 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듯 하지만... 쪽 팔리겠다. ^^

이 테스트 기구 뒤면에 간단한 "남성 성기능 평가표"도 있다.


그림에서도 나와 있듯이 위의 내용에 답하여 그 점수의 합이 17점 이하일 경우에는 가까운 비교기과의 전문의와 상담하기 바란다.ㅎㅎ

참고로 본인은 밴드를 박살 냈으며... 만점을 받았다. 불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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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3 10:26 2006/04/0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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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fly - 접영

음...

수영에 대한 첫글이다.

나의 가장 관심사인... 개인적인 생각인지 모르지만 가장 뽀대나는 영법.

접영에 대해서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

* 접영(Butterfly)이란?

접영 영상이예요. ^^



네이버에서 접영이라고 치면 국어사전에 아래와 같이 풀어져있다.

접영(蝶泳)[명사] 수영 방법의 한 가지. 두 팔을 뒤에서 앞으로 크게 휘둘러 물을 끌어당기고, 두 다리로 동시에 물을 차며 나아감.


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지... 그렇게만 하면 다 접영이란 말인가? +_+

아닐것이다... 접영의 간략한 배경과 조금 구체적으로는 머리동작과 호흡법, 팔동작과 다리동작 등으로 구분해 알아 보자.

1. 접영 어떻게 나왔디야? ^^

- 접영은 전신을 뻗어서 수면에 엎드려 크롤과 같이 팔과 다리 동작을 좌우 동시에 하고, 물에 상하진동을 가해 한번 젓고 한번 찰 때마다 생기는 추진력으로 전진하는 영법이며, 크롤 다음으로 스피드가 있는 수영이다. 이는 4가지 종목 중에서도 가장 독특한 영법이며, 새로운 영법이기도 하다. 1952년에 정식영법으로 승인되면서 다리의 동작으로 돌핀킥이 이용되고, 양팔로 1회 물을 저을 때마다 1회 킥하는 영법에서 킥을 2회 하는 2비트 영법으로 발전하였다.

2. 머리동작과 호흡법

머리동작과 호흡



머리동작은 웨이브를 하듯 부드럽게 연결되어야한다.

하나. 팔 젓기 초반에 턱을 앞쪽으로 놓고 시작한다.

둘. 팔 젓기가 진행되는 동안 얼굴을 앞쪽으로 들어 준다.

셋. 팔 젓기의 중앙에서 두 손이 근접할 때 어깨와 머리는 물 안에서 올라가기 시작한다. 이 자세에서 숨을 들여 마시며 물 속으로부터 얼굴을 들기 위해서 선수의 몸은 강한 지렛대와 같이 사용되다.

넷. 팔의 밀기 동작 중에는 목은 쭉 늘어져 있어야 하고 턱은 물로부터 입을 노출시킬 수 있도록 편안하게 앞으로 향한 상태이다.

다섯. 숨을 들여 마시는 동작은 Recovery 동작 시 팔이 머리를 통과할 때 완료되어야 하며 완료 시에는 턱이 더 이상 수면 위에 있어서는 안 된다.

여섯. 숨을 들여 마시고 나서 팔이 물 속으로 입수되기 전에 얼굴이 먼저 물 속으로 잠겨야 한다.

일곱. 얼굴은 팔이 뒤로 빠지기 바로 전에 호흡을 하기 위해서 물을 제거해야만 하다. 즉 가는 팔보다 얼굴이 빨리 물 밖으로 나와야 한다.

여덜. 손이 물 속으로 입수할 때부터 선수는 숨을 천천히 내쉬기 시작한다.

아홉. 팔 긁기가 더 진행되면서 숨을 배출하는 양은 점차 많아지며 마지막단계에서 ‘파’하고 강하게 뿜어냄으로써 호흡을 마친다.

열.팔 젓기의 마지막 단계에서 입을 통해 숨을 들여 마신다.

3. 팔 동작

아래쪽에서 본 팔동작.

윗쪽에서 본 팔동작.



- 양 팔을 동시에 대칭으로 움직이는 점을 제외하고는 물 위로 되돌려 물을 누르고 젓는 동작은 크롤과 비슷하다.

하나. 입수(entry) : 어깨 너비 또는 어깨 너비보다 조금 바깥쪽으로 하여 엄지손가락부터 입수한다. 팔은 곧게 뻗은 상태에서 손바닥을 바깥쪽으로 향한다.

둘. 내리기(outsweep) : 입수 후 양손은 팔이 뒤쪽으로 향할 때까지 바깥쪽으로 향한다. 이때 손바닥은 바깥쪽으로 향하게 하는데 내리기는 추진력을 얻기 위한 전 단계로 힘을 주지 말고 천천히 팔을 뻗으면서 물을 잡아 당길 준비를 한다. 손바닥이 아래쪽을 향할 경우에는 물을 아래로 밀어 몸이 수면 위로 올라와 추진력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셋. 잡기(catch) : 물을 잡는 동작은 팔이 외측으로의 움직임을 끝내고 물을 당기기 위해 내측으로 막 움직일 때 시작한다. 이 때 팔꿈치는 든 상태에서 손바닥을 뒤로 향하게 해야 한다.

넷. 잡아당기기(insweep) : 팔은 양손이 몸 허리부분에 올 때까지 아래쪽, 안쪽을 향하여 물을 젓는다. 팔꿈치는 천천히 구부려 약 90°정도가 되게 하는데 손바닥은 몸 안으로하여 위쪽을 향하게 한다.

다섯. 들어올리기(upsweep) : 팔을 바깥쪽, 뒤쪽, 위쪽으로 향하게 하면서 물을 젓는다. 팔꿈치는 천천히 펴고 손바닥을 바깥쪽에서 뒤로 돌린다.

여섯. 빼기(release) : 팔을 어깨에서부터 엉덩이까지 밀어서 젓히고 엉덩이 관절 바로 뒤에 있던 손은 물 수면을 향해 손바닥의 날을 세워 빼낸다. 위로 빠져 나올 때에는 물의 저항을 작게 하기 위해 손바닥을 안쪽으로하여 새끼손가락부터 빠져 나온다.

일곱. 되돌리기(recovery) : 어깨부분이 팔꿈치나 손보다 먼저 수면 위로 나와야 한다. 물에서 빼낸 팔은 수면 위를 낮게 옆으로 휘돌려서 앞으로 옮긴다. 이때 수면을 스치듯이 되돌리기를 하면 빠른 입수의 원인이 되어 속도가 줄어들게 되므로 적당한 높이를 유지한다.

4. 다리 동작

팔동작



- 신축성을 가지고 있는 척추와 머리가 물결을 헤치고 전방으로 나아가는데, 그 동작은 머리에서부터 시작되어 발에서 마지막으로 강하게 Snap을 주어서 물거품이 나도록 차는 일련의 동작이다. 각 스트로크당 2번의 킥을 차며, 첫번째 킥은 손이 입수될 때고 두 번째 킥은 팔 젓기의 미는 단계이다.

하나. 첫번째 킥은 Recovery를 완전히 마치고 손이 입수된 직후에 발과 다리로서 물을 Pool 바닥으로 눌러주는 Squash kick이고 그 방향은 아래방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때 엉덩이와 대퇴부가 수면위로 올라오게 된다.

둘. 세계 수준급의 선수들은 이 동작 후에 엉덩이와 대퇴부를 들어 유선형을 만들어 주는데 다음 스트로크의 최초동작에서 이상적으로 물을 잡기 위해 순간적인 멈춤 동작을 갖는다. 이 순간동작 직후의 킥을 Thrust kick이라고 한다.

셋. 돌핀 킥을 할 때 무릎이 구부러지는 단계에서 생기는 대퇴부의 전면저항무릎사이를 10cm 정도 벌려줌으로써 줄일 수 있다. 또 이러한 안짱다리 형태(엄지발가락은 붙이고 뒤꿈치는 떨어뜨림)의 발차기 킥을 할 때 물과 최대 마찰이 생기기 때문에 더 큰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5. 동영상으로 보장. ^^

-. 이 영상들은 다음 카페에 있는 "수영사랑" 동호회의 자료실에 있는 영상입니다. 아직 한번도 못가고 싸이버 상으로만 활동하지만...+_+ 곧 수영복이 오는대로 나갈 미래의 제가 다닐 동호회입니다. ^^

[접영 물속 촬영 동영상]


[접영 물밖 촬영 동영상]


[이 영상은 "영리를 목적으로 한 무단배포 행위를 금합니다."]



- 접영에 대해 적기는 했지만... 많은 내용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다. 모가 이리도 복잡한지... 수많은 용어들... 구분 동작들...+_+ 접영에 대한 첫글이라 대략적인 내용을 적어보았지만 추후에는 접영의 팔동작만을 가지고 또는 발동작만을 가지고 한페이지 글을 쓴다든지하여 좀더 자세한 내용을 끄적여 보도록하겠다. ㅎㅎ




* 출처 :

http://www.aqus.co.kr/
http://www.bestswim.co.kr/
http://cafe.daum.net/swimming

Posted by salt202@nate.com

2006/03/24 16:34 2006/03/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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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지켜야할 것들...

[하나] 준비운동~

-. 준비운동은 스포츠 활동의 효율을 높히고, 부상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2가지 목적으로 실시한다.

-. 효율적이며 안전한 운동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가지 충족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1. 몸이 데워져야한다.
2. 심박수를 증가 시킨다.
3.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힌다.
4. 신경과 근활동의 조화가 이루어져야한다.
5. 정신이나 심리적인 면에서 조정되어야한다.

이중 잘 이해가 안되는 것은 4번인데, 이해를 돕기 위해 풀어서 이야기하면...

운동 중에는 순간순간 빠르게 행동해야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때에 머리로 일일이 생각하면서 반응하게 되면 동작이 너무 느려져 버린다. 따라서, 시각 또는 그 외의 감각정보에 대해서 근(근육)이 반사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나. 이를 위해서는 기술에 관련한 동작을 반복하고, 신경이나 근에 사전에 동작을 학습시켜 둠으로써 가능하다.

[준비운동 이렇게 따라해 보자! ^^]


동영상 출처 :
http://www.yegaclinic.com/multi/rom/stretching.wmv


[둘] 운동순서 ~

-. 근육운동은 가슴, 등, 다리와 같은 큰 근육을 먼저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큰 근육은 작은 근육보다 에너지와 정신력이 더 많이 필요하므로 먼저 해주는 것이 좋다. 작은 근육부터 실시하면 큰 근육을 최대한으로 발달시키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낼 수 없게 된다. 예를 들면, 가슴(대흉근)운동보다 팔의 뒷부분(상완 삼두근)운동을 먼저 하면 가슴근육의 성장을 촉진시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팔이 너무 지쳐버려 벤치 프레스를 할 때 팔을 쓸 수가 없게 된다.

-. 무산소 운동을 먼저하고, 유산소 운동을 나중에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러한 순서는 운동에 따른 에너지 쓰임새가 다르기 때문이며, 무산소 운동은 에너지원으로 글리코겐만을 쓴다.


* 유산소 운동은 글리코겐과 지방도 함께 에너지원으로 쓴다. 유산소운동을 먼저 하게 되면 유산소 운동의 초기 시간대에는 글리코겐을 지방보다 더 많이 쓰게 되므로, 이로 인해 무산소 운동에 필요한 글리코겐의 양이 충분치 않을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무산소 운동의 일정 부분을 제대로 집중해서 해낼 수 없게 된다. 다시 말해 무산소 운동의 효율성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 무산소 운동을 먼저하고 유산소운동을 하게 되면, 무산소 운동을 힘차게 운동할 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글리코겐은 거의 소진이 된다. 이 때 유산소운동을 하게 되면 글리코겐의 양이 별로 없어 에너지를 얻기 위해 지방으로 전환하는 시기가 그만큼 빨라지고, 지방의 쓰임새는 높아져 체지방을 더 많이 분해시킬 수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운동의 순서를 제대로 지키게 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셋] 운동 빈도 ~

-. 근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근육운동을 한다면 적어도 일주일에 3일 이상 운동을 실시해야 하지만 연이어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이유는 운동 생리학적 차원에서 보면 동일한 근육을 다시 훈련하기 전에 적어도 48~72시간의 휴식과 영양섭취가 필요하다.(운동 강도에 따라 틀려질 수 있다.) 운동 후 같은 근육을 96시간(4일) 이상 운동하지 않으면 그 동안 운동해서 만들어진 근육이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경우가 발생한다.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일주일에 3회 근육운동을 하면 운동시작후 4~6주 만에 운동시작 초기보다 근력이 80% 향상하였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나 근육운동을 6개월간 지속한 경우 일주일에 3~4일밖에 근육운동을 하지 않으면 이미 향상된 근력수준에서 더 이상의 진전은 없다.
만약 일주일에 2~3회 근력운동을 한다면 향상된 근력 수준을 유지하는 것에 그치게 된다.

목적에 따라 다르지만 단순히 근력 및 근지구력 향상을 위한 운동이면 일주일에 3일 격일제로 실시하고, 근육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선 트레이닝 법에 따라 틀리지만 4~6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osted by salt202@nate.com

2006/03/23 08:40 2006/03/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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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트레이닝의 기본

# 웨이트 트레이닝(Weight Training)이란 몰까?

- 체력의 계획적인 강화운동을 통해서 신체의 발육발달, 운동능력의 향상 등의 효과를 얻으려는 과정이지만, 또 다른 의미에서는 인체기관의 기능적, 형태적 적응과 변화로 인한 활동능률의 증가를 위해서 부하를 가하여 사용되고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에서는 역기(바벨)나 아령(덤벨) 또는 여러 가지 트레이닝 방법과 기구(헬스장에 있는 기구) 등을 이용하여 중량이나 저항에 의해 근육을 크게 팽창, 수축시켜 근육의 굵기와 힘을 발달시키게 하는 운동이 주체가 된다. 즉 근력 및 근지구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가장 많이 이용되는 운동 방법이다.
이 운동은 무거운 무게를 근육에 가하여 근육의 구성요소인 근섬유의 크기를 증대시키고 근력 및 근지구력 발휘에 유리하게 근육내의 생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운동방법이다.

# 트레이닝을 함에 있어서 기본적을 몇가지 용어를 알아보자.

[근육의 수축 형태에 따라 3가지 운동 방법이 있다]

- 등장성 수축(동적 수축) : 근육수축의 형태는 아령이나 역기를 이용하여 운동을 할 때와 같이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면서 힘을 발생한다. (예 : 푸쉬업, 스쿼트, 덤벨 컬)

* 신장성(근육이 길어질 때 발휘되는 힘 - 부하를 원래 위치로 되돌리는 동작)
* 단축성 수축(근육이 짧아질 때 발휘되는 힘 - 운동에 있어 밀거나 당기는 동작)

- 등척성 수축(정적 수축) : 벽을 밀 때나 손바닥을 맞대고 밀 때처럼 근육의 길이는 변화하지 않고 힘을 발생한다. (예 : 오래 매달리기, 별을 미는 것, 무거운 가방을 손에 들고 있을 때, 욺직이지 않는 물체를 들려고 노력하는 것)

- 등속성 수축 : 운동 중 근육의 길이가 짧아지고 운동의 전 과정에서 같은 속도로 행해지는 운동(예 : 사이벡스, 오쏘트론, 미니짐)

- 펌핑(Pumping)

혈액을 근육속에 밀어넣는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근육이 부풀어 오르게 하는 작업이 펌핑인데 웨이트 트레이닝을 몇 세트 하게 되면, 혈액이 근육에 몰려 들어 근육이 단단해지면서 부풀어 오르는데 이러한 현상을 웨이트 트레이닝 용어로 펌핑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현상은 운동이 끝난 후 약 20~30분까지 지속이 됩니다. 근육에 몰려 있던 혈액이 빠져나가면 근육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 크램핑(Cramping)

펌핑이 더 크게 되도록 완전한 동작을 취하기보다 근육이 경련을 일으킬 정도의 짧은 동작으로 근육을 움직이는 것을 말합니다.

- 번(Burn)

근육을 더는 못할 때까지 움직임에 따라 마치 근육의 타는 듯 뻐근하면서 얼얼한 느낌이 들때가 있는데 이것을 번이라고 합니다.

- 치이트(Cheat)

운동을 할 때 정자세가 있습니다. 올바른 자세로 해야만 효과 만점이고 부상이 없게 됩니다. 하지만 일정시간 이상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에 피로가 몰려들어 더 이상 계속할수 없는 시점이 옵니다. 이때 근육을 상대로 속임수를 쓰는 것 입니다. 주변의 근육을 사용한다거나 반동을 준다거나 하는 것을 말합니다.

- 서키트 트레이닝(Circuit Trainning)

순환훈련을 말합니다. 대개 한가지 운동을 3~5세트 반복하는 것이 정석이나 근지구력증가를 목적으로 여러 운동을 한세트나 두세트 정도씩 돌아가며 하는 것을 말합니다.

Posted by salt202@nate.com

2006/03/22 14:23 2006/03/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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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adlink 2006/03/25 18:52 # M/D Reply Permalink

    트레이너 김군. 근육운동을 하다보면 머리가 어지러워지는 일이 종종 있는데 이건 왜 그런겁니깟?

  2. 김광현 2006/03/28 20:56 # M/D Reply Permalink

    요즘 봄기운이 완연해(아닌디...추운디..ㅎㅎ)지면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는디...
    이들중 일부의 휴먼들이 갑자기 운동중에 두통(일명 : 운동성 두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 이 운동성 두통은 특별한 원인없이 일반적인 두통보다 더큰 통증을 수반하긴하지만 대부분이 운동을 멈추고 휴식을 취하면 좋아진다네. 몇몇 생각이 많은 휴먼들은 뇌 질환이 있는건 아닌가 하지만 이것은 의학적으로 근거가 없다고 하네.

    보통 운동성 두통의 증상은 양쪽 모리가 동시에 아프며 심장의 박동에 맞춰 그 두통 정도가 심해졌다가 낳아졌다가 한다는데.. 자네도 그러한가?

    의학적으로는 이 두통의 원인은 혈관 수축에 있다는 지적이 있는데... 운동을 할 때 적절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기 위해 혈관이 활발하게 움움직이고 심하게 수축하면서 두통이 생긴다는 것이다. 진영수 서울아산병원 스포츠의학센터 소장은 “운동성 두통의 원인으로는 혈관 수축으로 인한 혈압 상승을 주된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머리나 목 주변 근육이 굳는 것도 그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

    원인이 특별히 밝혀진건 없지만 대부분 휴식을 취하면 낳아지기 때문에 특별히 약을 먹을 필요는 없고, 주로 격심한 운동에서 두통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문가들은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네.

    그러니... 준비운동을 충분히하고 두통이 생기면 잠시 쉬도록하게나.

    이상! 다 훔쳐다 쓴 글이네. 우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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